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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도 착용한 하이주얼리 '반 클리프 앤 아펠' 반 클리프 앤 아펠은 불가리, 티파니, 까르띠에, 쇼메와 더불어 세계 5대 명품 보석 브랜드입니다. 김건희 여사도 대통령 취임식과 지난해 윤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길 동행 때, 현충일 행사 등에서도 반 클리프 앤 아펠 주얼리를 착용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습니다. 1895년 보석 세공사의 아들 알프레드 반 클리프와 보석상의 따 에스텔 아펠이 결혼을 했습니다. 부부는 두 가문의 성을 따 1906년 파리 방돔 광장 22번지에서 최조의 메종 주얼리 브랜드 '반 클리프 앤 아펠'매장을 열었습니다. 결혼으로 반 클리프 앤 아펠의 역사가 시작되어서 인지 로맨스를 상징하는 브랜드가 됐습니다. 120년의 역사 속에서 하이주얼리와 워치를 제작해 온 반 클리프 앤 아펠은 독창적이고 우아하며 서정적인 스타일로 세계적 명성을 .. 2023. 8. 15.
40대 수퍼리치가 주목하는 하이주얼리 '불가리' 하이 주얼리는 최상의 원석과 소재를 활용해 만든 최고급 주얼리들 사이에선 일찍이 투자 가치가 있는 예술품이자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수단으로 통했습니다. 최근에는 명품의 폭발적인 인기 속에 명품가방에서 하이주얼리에 대한 관심도 커졌습니다. 하이주얼리 중 요즘 인기가 많아진 불가리는 색채를 자유분방하게 활용하고 , 큰 보석도 과감하게 써서 유색 보석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브랜드의 초기부터 '주얼리는 항상 즐기면서 착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화려할수록 착용했을 때의 편안함을 신경 써서 신체에 감길 수 있도록 분절을 사용해 마디마디를 나눠 제작하여 손이 많이 가고 제작 기간이 굉장히 길다고 합니다. 불가리 하이주얼리는 1950년~60년대 대중문화가 꽃피던 시기 미국 할리우드 배우들이.. 2023. 8. 10.
건강에 좋은 토마토의 효능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가면 의사들의 얼굴은 파랗게 질려간다'라는 영국 속담이 있습니다. 토마토를 많이 먹는 계절이 되면 병원 갈 일이 적어진다는 뜻입니다.'속이 꽉 찬 열매'라는 인디언 말 '토마틀(tomatl)에서 유래한 토마토는 이름처럼 몸에 좋은 영양성분으로 가득합니다. 토마토를 먹으면 건강에 좋은 이유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항산화 물질의 힘 토마토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입니다. 미국 농무부(USDA)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중간 크기의 토마토 한 개에 칼륨, 비타민A, 항산화제인 리코펜과 함께 1g 이상의 식이섬유가 들어있습니다. 리코펜은 토마토, 수박, 당근 등 붉은색을 내는 작물에 들어 있는 지용성 색소로 피부암, 유방암, 전립선암, 폐암 등 .. 2023. 7. 23.
애플사이다비니거 다이어트의 효과와 방법 , 주의사항 '애플사이다비니거'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사과초모식초. 10년 전부터 미란다커, 킴 카다시안, 스칼렛 요한슨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다이어트로 유명해졌습니다. 사과초모식초의 유기산이 장내 유해균 억제를 돕는 것은 유익균이 유해균을 잡는 직접적 무기가 되는 포스트바이오틱스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3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는 기존 위산과 담즙 등으로 인해 사멸하기 쉽고 도달률이 낮은 1세대 프로바이오틱스에 비해 산에 쉽게 사멸되지 않고 유해균만 표적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다만 건강한 애플사이다비니거를 먹기 위해서는 유기산 함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아무것도 넣지 않고 자연 그대로 발효를 하면 사과주가 됐다가 사과식초로 바뀌면서 생리활성물질이 초모가 생성됩니다. 초모는 .. 2023. 7. 18.